정우진 2월호텔 대표는 19일 경남에선 처음으로 어반스타일의 럭셔리 부티크호텔
2월호텔 김해점(김해시 분성로 517길 6-20)을 오픈한다. 4계절 실내온수풀, BBQ파티룸 등을 갖춘
김해점은 지상 7층, 3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.
대구 토종 브랜드인 2월호텔은 현재 수성구 황금본점을 포함해 대구에 총 5개(수성·동성로·앞산·성서)의
지점이 있으며, 부산 해운대 송정, 강서지점을 합해 전국에 총 7개의 2월호텔이 있다.
정우진 대표는 "일상적인 공간을 탈피해 잠시라도 여유를 즐기는 것을 호캉스라고 하는데 요즘 대세다.
김해점은 4계절 실내 온수풀, BBQ파티룸 등을 갖췄다"고 말했다.
박진관기자 pajika@yeongnam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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